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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송은영, 김국진과의 특별한 인연은 무엇?

쏜라이프 2020. 7. 28.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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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합류한 송은영이 김국진과의 통화에 눈시울을 붉혔다.

 

 



28일 방송될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난 주 새 친구 합류로 큰 화제를 모았던 송은영의 반전 요리 실력과 김국진과의 특별한 인연이 방송에서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불타는 청춘'으로 15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송은영은 청춘들을 위해 특별한 요리를 한다. 송은영은 일을 쉬는 동안 아르바이트를 통해 한식, 양식, 중식 등 다양한 요리를 섭렵했다고 했다. 이에 송은영은 전복 삼계탕부터 해물볶음밥까지 청춘들이 먹고 싶은 요리를 해주었다. 그녀는 다양한 요리를 혼자서 하면서 완벽한 칼질과 웍질을 선보여 청춘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반장 신효범의 지목으로 송은영은 김부용과 함께 설거지를 했고, 앞서 새 친구 송은영은 이상형으로 김부용을 꼽은 터라 설레는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두 사람은 과거 '부용의 여자친구 이야기'로 묘한 분위기가 형성되고, 또한, 그녀는 역대급 화려한(?) 설거지 실력으로 "여태까지 이런 사람 없었다"라며 김부용은 감탄하기도 했다.

 

 



또한 송은영은 과거 활동 당시 힘들었던 사연을 얘기하던 중 김국진과의 특별한 인연도 이야기했다. 이에 최성국은 송은영과 김국진의 깜짝 전화 연결을 시켜줬고, 송은영은 24년 만에 통화하게 된 국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청춘들은 새 친구 송은영이 준비한 여름 보양 코스 요리에 맏형 김도균을 떠올렸다. 신효범은 김도균에게 "등목해줄게. 빨리 와"라며 현실 우정을 드러냈다. 신효범과 김도균을 지켜보던 최성국은 "두 사람이 잘 어울린다"라며 "사랑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도균은 웃으며 "30대 때 만났어야 했다"라며 지난 추억을 떠올렸다. 특히, 김도균은 과거 한 무대에 섰던 신효범의 자리까지 기억하고 있어 모두에게 놀라움을 안겨 주었다.

 

 



신효범 역시 평소 김도균을 챙겨주려 했지만, 줄곧 거절했던 김도균에게 그동안 하지 못했던 솔직한 속내도 고백했다. 김도균이 신효범에게 민폐를 끼치기 싫어 거절했다고 하자, 신효범은 "도균을 특별하게 생각하니까 (그랬다) 우리가 무슨 사이냐"라고 대답했다. 이에 새 친구 송은영은 두 사람이 '러브 라인'인지 진심으로 헷갈려했다는 후문이다.

 

 



새 친구 송은영의 김국진과 특별한 인연이 어떤 사연인지, 그리고 김도균X신효범 두 전설들의 서로를 향한 진심 고백은 28일 화요일 밤 10시 20분 방송될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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